◇ 배우 조현재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와 한솥밥
영화 스캔들, GP 506, 드라마 구미호 외전, 서동요, 49일 등을 통해 일본 및 중화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조현재가 아시아 전역에서 매니지먼트먼트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스톰에스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.
올해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다수의 기획사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던 조현재는 송승헌, 김정은, 김민정이 소속되어 있는 스톰에스 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.
스톰에스 컴퍼니는 조현재의 전속 계약에 대해 " 배우 조현재는 좋은 연기로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,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배우로써 뿐 아니라 차세대 한류 스타로써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"는 입장을 밝혔다.
조현재는 군 제대 이후 SBS 드라마 49일 을 통하여 복귀 하였으며, 올해 방영을 앞두고 있는 중국 드라마인 연지패왕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, 일본에서도 개인 단독 잡지인 Jove59가 발행 되는 등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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